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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기쁨이 충만한 교회 여러분 모두를 환영합니다..기쁨이 충만한 교회 TRONTO FULL OF JOY CHURCH , TEL: (416) 663-9191 : www.fullofjoychur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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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 전체 게시글 수: 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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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겨울이 될려나 봅니다탁구 2019-11-23

지난밤에

눈이 소복이 왔네

지붕이랑

길이랑 밭이랑

추워진다고

덮어주는 이불인가봐

 

 

 

그러기에

추운 겨울에만 내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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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동호회에 모든분을 환영합니다탁구 2019-11-23

탁구동호회에 모든분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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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너스 1시간를 얻은 기분 좋아요fullofjoychurch 2019-11-03

좋은 아침입니다!
화창한 11월에 첫주일 감사합니다. 
보너스 1시간를 얻은 기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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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친선개임은 누구나 환영fullofjoychurch 2019-09-02
앞으로 탁구선교회발전과 질서를  위해서 주중친선개임은 누구나 환영하지만 월말정기게임은 등록교인으로
하는걸 원칙으로 함을 알려드립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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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트뤼도 연방총리가 지난 12일(월) 한인 밀집지역 노스욕을 깜짝 방문fullofjoychurch 2019-08-19

총선 겨냥 에사시(자유당, 윌로우데일) 의원 지원유세 성격

 

저스틴 트뤼도 연방총리가 지난 12일(월) 한인 밀집지역 노스욕을 깜짝 방문해 한인들에게 자유당정부 정책에 적극 협조해준데 대해 감사를 전했다.
이날 트뤼도 총리는 영 스트릿-스틸스 애비뉴에 있는 한식당 ‘안주’에서 한인 단체장 등 40여명과 만나 짧은 대화를 나눴다. 또한 한인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고 기념사진을 찍었으며, “김치 냄새가 좋다” “감사합니다” 등 한국어로 인사했다.
이번 모임은 알리 에사시(자유당, 윌로우데일) 의원이 주도했으며, 총리는 셰볼레 방탄차량을 타고 경호원들을 대동한 채 모습을 드러냈다. 
오는 10월 연방총선을 앞두고 자유당 지원유세 성격이 강했으며, 총리가 떠난 후에도 총리실 전략자문수석인 한인 벤진씨가 남아 대화를 나눴다. 
 한편, 트뤼도 총리는 앞선 기자회견에서 온주 보수당 정부가 지난 4월 삭감한 난민에 대한 법률지원 예산 2,700만 달러를 보조한다고 발표했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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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호님과 함께한 기쁨 찬양팀fullofjoychurch 2019-08-13

성가 가수 송정호님의 기타반주와 목소리로 어우러진 한마당,기쁨충만 기타찬양팀과의 좋은시간 ~~ 영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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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카노인회 시니어축제fullofjoychurch 2019-08-03

2019 한카노인회 시니어축제가 오는 8월 3일(토) 오전 11시부터 G 로스 로드 파크에서 성대히 열렸습니다..조성준장관님의 방문으로 더욱더 열기가 뜨거워져~ 더운 줄 모르고 재밌는 하루가 된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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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레슨 받으면fullofjoychurch 2019-07-15

오늘 수고 많았구요. 조금만 레슨 받으면 프로 등극 가능성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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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사랑하는 아름다운 맘이 전해 집니다fullofjoychurch 2019-07-15

꽃을 사랑하는  아름다운 맘이 전해 집니다.


항상 하나님께서 만드신 대 자연의 아름다운 풍경을 즐기면서 행복한 운행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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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고먼 앨라배마 나의 고향은 그곳 밴죠를 매고 나는 너를 찾아 왔노라 ~~fullofjoychurch 2019-07-15

 

 

멀고먼 앨라배마 나의 고향은 그곳 밴죠를 매고 나는 너를 찾아 왔노라 ~~
 

Alabama 초입에 진입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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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온타리오 한인목사회와 사모회 하계야유회는 G Ross Park 에서fullofjoychurch 2019-06-25

온타리오 목사회 야외예배는 G Ross picnic area 2에서 행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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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계야유회 -- 금주 23일(일) -- 11시 Gross Parkfullofjoychurch 2019-06-18

 

하계야유회 --  금주 23일(일) -- 11시 Gross Park

 

점심 BBQ후 발야구와 족구 친선경기가 있아오니

 

모두 오셔서 마음껏 평안한 주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BBQ파티에 누구든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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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호 목사 초청 ~~ 토론토 연합 성회 ~~ 6월 3일(월)-5일(수) 장소: 토론토 염광교회fullofjoychurch 2019-06-03

 

김문호 목사 초청 

 

 

토론토 연합 성회

 

 

2019년 6월 3일(월)-5일(수)

 

장소: 토론토 염광교회

 

 

"하나님의 은사를

불일 듯 하게하라!”

 

 

 

“그러므로 내가 나의 안수함으로 네 속에 있는 하나님의 은사를 다시 불일듯 하게 하기 위하여 너로 생각하게 하노니” (디모데후서 2Timothy 1:6) "For this reason I remind you to fan into flame the gift of God, which is in you through the laying on of my hands."

 

2019 온타리오 한인 목사회 임원

 

회 장: 김동욱 목사 (큰나무 교회)

부회장: 김용식 목사 (온누리연합 교회)

총 무: 양요셉 목사 (기쁨이충만한 교회)

서 기: 방덕규 목사 (SEA Mission, 도시빈민선교회)

회의록서기: 최우일 목사 (백송 교회)

회 계: 최영민 목사 (감사 교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온타리오 한인교회들과 지역사회를 잘 섬기는 일꾼들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강사 김문훈 목사 약력

 

▶ 부산 포도원 교회 담임 목사 ◀

- 고려 신학 대학원 (M. Div.)

- 고려 신학 대하원 (Th. M)

- 미국 Evangelical University

명예 신학박사

- 고신 의과대학, 간호대학 교목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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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나들이 하면서 한컷 ~~~fullofjoychurch 2019-06-03

 

 

한국 나들이 하면서 한컷 ~~~

 

from : 베로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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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방문중에 있습니다...fullofjoychurch 2019-06-03

한국 방문중에 있습니다...

 

베로니카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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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의 열정에 찬사를 보냅니다fullofjoychurch 2019-06-03

최회장님의열정으로 우리탁구선교회는 무한히 발전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회장님의 열정에 찬사를 보냅니다

 

아래 사진은 시합전 간단히 몸푸는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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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을 축하합니다fullofjoychurch 2019-06-01

 

 

 

결혼식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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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은 잃어도 사람은 잃지마라fullofjoychurch 2019-04-29

 

길은 잃어도 사람은 잃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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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잡스가 병상에서 자신의 과거를 회상하며 마지막으로 남겼던 메세fullofjoychurch 2019-04-04

스티브잡스가 병상에서 자신의 과거를 회상하며 마지막으로 남겼던 메세지입니다.
  
I reached the pinnacle of success in the business world.
나는 사업에서 성공의 최정점에 도달했었다. 
 
In other's eyes, my life is an epitome of success.
다른 사람들 눈에는 내 삶이 성공의 전형으로 보일 것이다. 
 
However, aside from work, I have little joy. In the end, wealth is only a fact of life that I am accustomed to.
그러나 나는 일을 떠나서는 기쁨이라고 거의 느끼지 못한다. 결과적으로, 부라는 것이 내게는 그저 익숙한 삶의 일부일 뿐이다. 
 
At this moment, lying on the sick bed and recalling my whole life, I realize all the recognition and wealth that I took so much pride  in, have paled and become meaningless in the face of impending death.
지금 이 순간에, 병석에 누워 나의 지난 삶을 회상해보면, 내가 그토록 자랑스럽게 여겼던 주위의 갈채와 막대한 부는 임박한 죽음 앞에서 그  빛을 잃었고 그 의미도 다 상실했다.  
 
In the darkness, I look at the green lights from the life supporting machines and hear the humming mechanical sounds, I feel the  breath of god of death drawing closer...
어두운 방안에서 생명보조장치에서 나오는 푸른 빛을 물끄럼이 바라보며 낮게 웅웅거리는 그 기계 소리를 듣고 있노라면, 죽음의 사자의 숨길이  점점 가까이 다가오는 것을 느낀다.   
 
Now I know, when we have accumulated sufficient weath to last our lifetime, we should pursue other matters that are unrelated to  wealth...
이제야 깨닫는 것은 평생 배굶지 않을 정도의 부만 축적되면 더이상 돈버는 일과 상관 없는 다른 일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사실이다. 
 
Should be something that is more important.
그건 돈버는 일보다는 더 중요한 뭔가가 되어야 한다. 
 
Perhaps relationships, perhaps art, perhaps a dream from younger days...
그건 인간관계가 될 수 있고, 예술일 수도 있으며 어린시절부터 가졌던 꿈일 수도 있다. 
 
Non-stop pursuing of wealth will only turn a person into a twisted being, just like me.
쉬지 않고 돈버는 일에만 몰두하다 보면 결과적으로 비뚤어진 인간이 될 수밖에 없다. 바로 나같이 말이다. 
 
God gave us the senses to let us feel the love in everyone's heart, not the illusions brought about by wealth.
부에 의해 조성된 환상과는 달리, 하나님은 우리가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감성이란 것을 모두의 마음 속에 넣어 주셨다. 
 
The wealth that I have won in my life I cannot bring with me.
평생에 내가 벌어들인 재산은 가져갈 도리가 없다. 
 
What I can bring is only the memories precipitated by love. 
내가 가져갈 수 있는 것이 있다면 오직 사랑으로 점철된 추억 뿐이다. 
 
That's the true riches which will follow you, accompany you, giving you strength and light to go on.
그것이 진정한 부이며 그것은 우리를 따라오고, 동행하며, 우리가 나아갈 힘과 빛을 가져다 줄 것이다. 
 
Love can travel a thousand miles. Life has no limits. Go where you want to go. Reach the height you want to reach. It is all in your  heart and in your hands.
사랑은 수천 마일 떨어져 있더라도 전할 수 있다. 삶에는 한계가 없다. 가고 싶은 곳이 있으면 가라. 오르고 싶은 높은 곳이 있으면 올라가보라.  모든 것은 우리가 마음먹기에 달렸고, 우리의 결단 속에 있다. 
 
What is the most expensive bed in the world? "Sick bed"...
어떤 것이 세상에서 가장 비싼 침대일까? 그건 "병석"이다. 
 
You can employ someone to drive the car for you, make money for you but you cannot have someone to bear the sickness for you.
우리는 운전수를 고용하여 우리 차를 운전하게 할 수도 있고, 직원을 고용하여 우릴 위해 돈을 벌게 할 수도 있지만, 고용을 하더라도 다른 사람에게 병을 대신 앓도록 시킬 수는 없다. 
 
Material things lost can be found. But there is one thing that can never be found when it is lost - 
"Life".
물질은 잃어버리더라도 되찾을 수 있지만 절대 되찾을 수 없는 게 하나 있으니 바로 "삶"이다. 
 
When a person goes into the operating room, he will realize that there is one book that he has yet to finish reading - "Book of  Healthy Life".
누구라도 수술실에 들어갈 즈음이면 진작 읽지 못해 후회하는 책 한권이 있는데, 이름하여 "건강한 삶 지침서"이다.  
 
Whichever stage in life we are at right now, with time, we will face the day when the curtain comes down.
현재 당신이 인생의 어느 시점에 이르렀든지 상관 없이 때가 되면 누구나 인생이란 무대의 막이 내리는 날을 맞게 되어 있다. 
 
Treasure Love for your family, love for your spouse, love for your friends...
가족을 위한 사랑과 부부간의 사랑 그리고 이웃을 향한 사랑을 귀히 여겨라. 
 
Treat yourself well. Cherish others.
자신을 잘 돌보기 바란다. 
이웃을 사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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